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시 기장군에 거주하는 이 모(남)씨는 렌탈 중인 정수기 제품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정기점검을 마친 정수기의 뒤를 우연히 들여다 봤더니 온통 시커먼 먼지가 켜켜히 쌓여있는 상태였다. 이 씨는 “뒷면 필터가 청소되지 않아 이야기했더니 실수라며 다시 처리해 준다더라”며 “정수기 렌탈은 코디 청소가 다라고 봐도 무방한데 이런 실수를 한다는 게 이해가지 않는다”고 기막혀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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