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7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의정부의 육군 모 사단에서 신호탄 발사 교육 도중 박모 일병이 신호탄에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에 따르면 박 일병은 이날 대대장 주관의 훈련에 참가했다가 공중으로 발사된 신호탄이 떨어지면서 가슴을 맞아 사망했다. 그러나 신호탄을 박 일병이 직접 쏘았는지, 아니면 다른 병사가 발사했는지는 아직 규명되지 않고 있다. 볼펜 크기인 이 신호탄에 맞아 사망하는 확률은 벼락에 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군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육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중복 사업 조직 통합"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 농민신문사 회장직도 사임 보험사 기본자본 K-ICS 비율 50% 규정...미달 시 경영개선권고·요구 조치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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