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프랜차이즈 피자전문점 피자에서 이물질을 발견한 소비자가 불쾌함을 토로했다. 서울시 은평구에 사는 문 모(남)씨는 지난 1일 배달앱을 통해 주문한 피자를 먹던 중 비닐로 추정되는 이물을 발견했다. 문 씨는 "늘 시켜먹는 매장이었는데 하얀 이물질이 나왔다. 지점에 불만을 제기했고 가맹본부 공식 홈페이지에도 불만글을 남겼으나 어떠한 피드백도 받지 못했다"고 분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휴대폰 분실·자동차 고장…추석 연휴 '24시간' 긴급 서비스는? MBK 김병주 불기소 가능성에 여야 정치권 일제히 비판...“거대 자본 봐주기 중단해야” 메리츠증권, 9번째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 받아 LG 올레드 TV, 북미·유럽·한국·아시아 등 주요 거점서 점유율 50% 훌쩍 삼성전자, 업데이트 후 먹통된 냉장고 24일까지 긴급 복구 차기 한국씨티은행장 후보에 김경호 부행장... 기업금융 DNA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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