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프랜차이즈 피자전문점 피자에서 이물질을 발견한 소비자가 불쾌함을 토로했다. 서울시 은평구에 사는 문 모(남)씨는 지난 1일 배달앱을 통해 주문한 피자를 먹던 중 비닐로 추정되는 이물을 발견했다. 문 씨는 "늘 시켜먹는 매장이었는데 하얀 이물질이 나왔다. 지점에 불만을 제기했고 가맹본부 공식 홈페이지에도 불만글을 남겼으나 어떠한 피드백도 받지 못했다"고 분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에 송경한 사장 선임...수익 경영 강화 경기도의회, 일본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과 교류 확대 방안 논의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DAY 진행...노태문 “협력사와 함께 AI 혁신” 150명이 오픈런, 지역 고객 잡았다...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오픈 현대건설, 울산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진행 중 금감원 "대부업체 사칭 코인 요구 사기 메일 주의" 소비자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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