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노컷영상] 배송 받은 냉장고 도어 상단에 긁히고 찍힌 자국 한가득
상태바
[노컷영상] 배송 받은 냉장고 도어 상단에 긁히고 찍힌 자국 한가득
  • 김승직 기자 csksj0101@csnews.co.kr
  • 승인 2021.06.18 07:1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로 구입해 배송 받은 냉장고 도어 상단에서 스크래치를 발견하고 교환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한 소비자가 분통을 터트렸다.

양주시에 거주하는 송 모(남)씨는 지난 14일 배송 받은 냉장고 도어에서 스크래치를 발견했다. 스크래치는 바닥이나 벽에 긁힌 듯이 길게 나있었다. 즉시 교환을 요청했지만 인수증에 사인을 했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송 씨는 “더 꼼꼼히 확인하고 인수증을 썼어야 했는데 너무 억울하다”며 “냉장고를 사용하면 정말 교환을 못 받을 것 같아 음식물을 아이스박스에 보관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승직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ㅇㅇ 2021-07-21 01:58:09
물류센터 일 너무힘듭니다 뜨거운날씨에 제발
물량 조절좀해주세요 새벽부터 저녁까지 목숨걸고일하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