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컴투스,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2021' 참가자 모집 시작
상태바
컴투스,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2021' 참가자 모집 시작
  • 최형주 기자 hjchoi@csnews.co.kr
  • 승인 2021.09.03 16: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3일부터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첫 정식 세계 대회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2021'(이하 LWC2021)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7일까지며, 지난 5월 27일부터 9월 15일까지 일주일 단위의 차수 별 ‘월드 토너먼트’에서 상위 2000위에 랭크된 유저들에게 참가 권한이 주어진다.

선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유저들은 9월 9일부터 15일까지의 최종 8차에서 참가 기회를 획득할 수 있다.
예선전은 9월 25일 오후 12시부터 24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 유저들이 게임 내 ‘월드 챔피언십 예선’ 콘텐츠를 통해 플레이를 진행한 후, 총 승수가 가장 높은 8명이 본선 진출자로 선정된다.

본·결선 대회는 오는 11월 7일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에서 선발된 8명의 실력자들이 8강부터, 4강, 결선으로 이어지는 토너먼트 경기에서 세계 최강자의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온라인 무관중 형태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 상금 2만 달러(한화 약 2300만 원)를 포함해 총 3만 달러(한화 약 3500만 원)의 상금 규모로 개최된다.

본·결선 전 경기는 백년전쟁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