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스틱형 소시지에 벌레로 보이는 이물이 박혀 있어 소비자가 경악했다.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이 모(여)씨는 지난 8일 마트에서 구입한 소시지를 먹다가 검은색 이물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소시지 중앙에 날파리로 추정되는 이물이 콕 박혀 있었던 것. 이 씨는 "절반 정도 먹다가 날개가 달린 검은색 벌레를 발견하고 경악했다. 비위생적으로 제조하는 것 같아 업체에 항의하려 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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