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9일 오전 6시40분께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제7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던 이모(65) 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목격자들은 "가족과 함께 투표하러 왔던 이 씨가 기표 도중 갑자기 쓰러졌다"고 말했다.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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