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거제에 사는 이 모(여)씨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단감 10kg을 주문했다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단감이 대부분 물러 터져 있어 곧바로 모두 반품했으나 며칠 후 업체는 반품한 상품을 그대로 다시 돌려보냈다고. 이 씨는 “단감이 총 10봉지가 들어 있었는데 7봉지가 썩어 있어 반품했는데 업체가 (반품한 제품을) 그대로 보내왔다”며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장사법인지 어이가 없다”고 황당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르노, ‘필랑트’ 최초 공개...SUV 3형제로 판매량 상승세 잇는다 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설립...K-뷰티 신사업 시동 군포시 찾은 김동연 지사, "도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원활한 추진에 역량 집중"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중복 사업 조직 통합"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 농민신문사 회장직도 사임 보험사 기본자본 K-ICS 비율 50% 규정...미달 시 경영개선권고·요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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