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샘 강승수 회장의 지분 전량이 특수관계인 주식에서 제외됐다. 28일 한샘은 강승수 회장의 보유주 15만2319주가 특수관계인 주식에서 빠졌다고 공시했다. 한샘은 "강승수 회장이 지난 21일 임원직에서 퇴임을 하게 되면서 보유 주식이 더 이상 특수관계인 주식이 아니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향후 강 회장의 주식 변동 여부는 사측에서 파악하기 어렵게 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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