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텔레콤은 내년 1월1일부터 문자메시지(SMS) 요금을 건당 30원에서 20원으로 10원 내리기로 했다. 23일 LG텔레콤은 또 한번에 최대 120자(한글)까지 문자를 보낼 수 있는 LMS 요금도 건당 60원에서 40원으로 20원 내리기로 했다. LG텔레콤은 "SMS와 LMS 요금을 내리면 가입자들은 연간 약 400억 원 정도의 통신 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SK텔레콤과 KTF도 내년 1월1일부터 건당 30원인 SMS 요금을 20원으로 내리기로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의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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