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프로야구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26일 수술받은 왼손 엄지손가락을 보여주고 있다. 이승엽은 수술 직후 양말을 신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했지만, 지금은 부기가 약간 있을 뿐 일상생활하는 데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이승엽은 내년에도 '4번 타자'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의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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