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남부경찰서는 27일 바람을 피운다는 소문을 듣고 아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홧김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67.부산 남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6일 오후 7시께 부산 남구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채 아내 B(63)씨가 인근에 사는 C씨와 바람을 피운다는 이웃들의 말을 듣고 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그러나 문제의 소문은 절친한 이웃 사이를 오해해 생겨난 것으로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