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여의도 민주당사 내에서 시너와 라이터를 가지고 소란을 피운 혐의(현주건조물방화예비)로 김모(53) 씨 등 민주당 대전지부 소속 당원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오후 4시30분께 중앙위원회의가 열리고 있는 민주당사 회의실 앞에서 박상천 대표의 퇴진 등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다 페트병에 담아온 시너를 몸에 뿌린 채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중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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