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사하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유명한 가구업체의 소파를 사용하는 중 눌린 자국이 복원되지 않는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다. 판매한 매장에 항의해 교환 받은 소파도 마찬가지였다. 한 번 눌린 자국이 생기면 스스로 복원되지 않아 매번 손으로 토닥토닥 만져줘야 했다. 김 씨는 "소파는 사용 중 눌리는 게 다반사인데 탄성력이 없어 가볍게 눌린 자국도 신경 써야 한다"며 환불을 요구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포토뉴스] 구매한지 한 달도 안 돼 푹 꺼진 소파...하자 기준 모호해 소비자-업체 갈등 속출 주요기사 '장례식장'이 기피시설? 지역사회와 '상생'으로 극복하는 상조업계 "부품 없으니 기다려"…매일 쓰는 가전, 기약 없는 AS에 발동동 '리딩금융 신화' 윤종규냐, '엘리트 관료' 윤종원이냐...은행연합회장 2파전 [소소한 경영] 얼음정수기 내부 위생, 사진으로 확인…코웨이 '안심 포토' [제약 밸류업 줌인] 한미약품, 배당 확대·지배구조 강화 목표 '순항' 삼양식품의 독보적 영업이익률 '22%'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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