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사하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유명한 가구업체의 소파를 사용하는 중 눌린 자국이 복원되지 않는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다. 판매한 매장에 항의해 교환 받은 소파도 마찬가지였다. 한 번 눌린 자국이 생기면 스스로 복원되지 않아 매번 손으로 토닥토닥 만져줘야 했다. 김 씨는 "소파는 사용 중 눌리는 게 다반사인데 탄성력이 없어 가볍게 눌린 자국도 신경 써야 한다"며 환불을 요구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포토뉴스] 구매한지 한 달도 안 돼 푹 꺼진 소파...하자 기준 모호해 소비자-업체 갈등 속출 주요기사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가진다...로보틱스 사업 가속 햇반 12%·참치캔 10%↑…식품 업계 하반기 가격 인상 잇달아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금융접근성 개선 위해 다각적 노력" 신현송 한은 총재 "물가 목표 수렴 확신 들 때까지 대응"… 8월 연속 인상 여지 남겨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10월 24일 '유엔데이' 국경일로 지정해야" 소비자 10명 중 8명, AI 사고 발생 시 기업의 책임 회피 우려
주요기사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가진다...로보틱스 사업 가속 햇반 12%·참치캔 10%↑…식품 업계 하반기 가격 인상 잇달아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금융접근성 개선 위해 다각적 노력" 신현송 한은 총재 "물가 목표 수렴 확신 들 때까지 대응"… 8월 연속 인상 여지 남겨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10월 24일 '유엔데이' 국경일로 지정해야" 소비자 10명 중 8명, AI 사고 발생 시 기업의 책임 회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