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사하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유명한 가구업체의 소파를 사용하는 중 눌린 자국이 복원되지 않는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다. 판매한 매장에 항의해 교환 받은 소파도 마찬가지였다. 한 번 눌린 자국이 생기면 스스로 복원되지 않아 매번 손으로 토닥토닥 만져줘야 했다. 김 씨는 "소파는 사용 중 눌리는 게 다반사인데 탄성력이 없어 가볍게 눌린 자국도 신경 써야 한다"며 환불을 요구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포토뉴스] 구매한지 한 달도 안 돼 푹 꺼진 소파...하자 기준 모호해 소비자-업체 갈등 속출 주요기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행', 실종 직원 수색 직접 챙긴다 신한지주 이사회, 기관투자자 50곳과 머리 맞대…독립이사 선임 원칙 손봐 새 스마트폰 사진첩서 나온 의문의 캡처…제조사·판매점 책임 공방 G마켓, 9월부터 트레이더스 상품 당일배송…전국 20개점 연계 美 외교전문지,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못하도록 막아야" DB손해보험, 2030년 주주환원율 연결 40%·별도 50%로 상향…배당금 매년 10%씩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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