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강북구에 사는 김 모(여)씨는 통에 든 물티슈를 한 장 뽑자 은박지가 한쪽 테두리에 길게 붙어 나와 경악했다. 김 씨는 "아기부터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라 믿고 이용해왔다. 물건뿐 아니라 손, 입 등 신체를 닦을 때도 쓰는 위생적이어야 할 물티슈에서 상상도 못한 이물이 나왔다"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 "제조회사에 연락했더니 새 제품을 다시 보내준다는데 다신 못 쓸 것 같다"고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물티슈 제조사는 '자진 회수중' 이라는데...시커멓게 썩은 물티슈 아직도 유통 주요기사 급경사 비탈길도 흔들림없이...디펜더 OCTA 블랙, "제원 수치 이상의 성능” "학습이 필요한 내용이네요"...지능 낮은 AI 챗봇 '속터져' 현대차 팰리세이드 차주들 '전동 폴딩 시트' 리콜 피하려 안간힘, 왜? [상품백서] 양조간장이 단백질 함량 높아....진간장 9개 품질 평가했더니 KDB·하나생명 약관이해도 평가 '우수'...KB라이프·미래에셋 '양호' [스몰캡 증권사 서바이벌 ④] 군살 빼고 환골탈태한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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