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시는 10일 중국에서 만두제조 원료를 수입하는 업소 13곳과 만두 제조.가공업소 43곳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오는 15일까지 일선 자치구와 보건환경연구원, 소비자식품감시원과 공동으로 벌이는 이번 조사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품목이 드러나면 즉각 언론에 공개하고 해당 업자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시는 또 중국과 베트남, 태국 등에서 수입돼 백화점과 대형마트, 재래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건포류에 대한 정밀 안전 검사도 벌이기로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의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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