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숭례문 화재 사건 합동수사본부는 12일 강화도 화점면에서 붙잡은 방화 용의자 채모(70) 씨가 범행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채씨가 제보자들이 화재 발생 직전 숭례문에서 목격한 60대 남성과 인상착의가 비슷하고 사건 당시 착용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옷과 가방을 갖고 있어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지난 11일 검거해 범행을 추궁해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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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