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이노텍이 연내에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LG이노텍은 "2001년부터 연평균 30% 대에 이르는 매출 증가를 통해 글로벌 기업의 성장기반을 충실히 다져왔으며 LED, 차량전장모터, 무선통신 부품 등의 미래사업 투자 재원을 확보기 위해 상장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LG이노텍은 올해 매출 목표를 2조원으로 정하고 글로벌 성장 기조를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작년에는 1조6천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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