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효성은 21일 조석래 회장의 둘째 아들인 조현문 부사장을 이사로 신규선임하는 내용의 안건을 다음달 14일 열리는 정기주총에 상정한다고 밝혔다. 조석래 회장, 이상운 부회장, 조 회장의 큰 아들인 조현준 사장은 재선임하기로 했다. 조 부사장은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다 1999년 효성에 들어와 전략본부에서 근무했으며 2006년부터는 중공업 사업을 맡아 장기 전략 수립에 힘을 쏟아 왔다. 효성은 "대주주 책임경영 강화 차원"이라고 이번 이사 선임 배경을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숙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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