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소비자고발센터에 따르면 안 씨가 구입한 신발은 바닥 돌기마다 시커멓게 때 묻은 흔적이 역력했다. 누군가 신발을 신고 다니다 반품한 제품이거나 매장에서 판매할 때 잦은 착화로 때가 탄 듯 보였다.
안 씨는 "판매업체에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하려고 해 당최 연락을 받지 않으니 답답하다"라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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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소비자고발센터에 따르면 안 씨가 구입한 신발은 바닥 돌기마다 시커멓게 때 묻은 흔적이 역력했다. 누군가 신발을 신고 다니다 반품한 제품이거나 매장에서 판매할 때 잦은 착화로 때가 탄 듯 보였다.
안 씨는 "판매업체에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하려고 해 당최 연락을 받지 않으니 답답하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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