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구포동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구명역 초역세권과 KTX 구포역 생활권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74·84㎡ 28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견본주택은 부산 금곡대로 23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부산도시철도 2호선 구명역 1번 출구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KTX와 도시철도 3호선이 지나는 구포역도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구포대교와 강변대로를 통해 부산 주요 도심 접근이 가능하다. 남해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진입할 수 있는 덕천IC와 삼락IC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다.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와 백양터널 등을 이용하면 해운대와 센텀시티 등 동부산권 이동도 가능하다. 서부산 교통 거점 입지에 광역 도로망을 더한 구조다.
부산시 출산 장려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도 적용된다.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 중 최초 계약자는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신혼부부와 다자녀 특별공급 물량도 확대됐다.
두산건설은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에서 분양을 병행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두산건설이 현재 분양 중인 단지는 부산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과 경기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이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부산 북구 구포동에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수원 장안구 영화동에 556가구 규모로 공급 중이다.
올해 초에는 인천 부평과 충남 천안에서도 공급을 이어갔다. 두산건설은 BS한양과 함께 인천 부평구 부개4구역에서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를 공급했고 천안 청당동에서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을 분양했다. 천안 단지는 전용 84㎡ 1202가구 규모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