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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ㄷ 의정 Pick] 남종섭 의장 등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 사무처 직원들과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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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ㄷ 의정 Pick] 남종섭 의장 등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 사무처 직원들과 상견례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7.13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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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장과 고은정·김미숙 부의장 등 제12회 도의회 의장단이 의회 사무처 직원들과 상견례를 진행했다. 

유호준 의원은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과정 중 절차상 논란에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지호 의원은 의정부 등 경기북부 지역 주민과 간담회를 가졌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중앙 3인)과 의회 사무처 직원이 13일 상견례를 진행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중앙 3인)과 의회 사무처 직원이 13일 상견례를 진행했다. 사진=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등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 사무처 직원들과 상견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등 제12대 도의회 의장단이 의회 사무처 직원들과 공식적으로 첫 만남을 가졌다.

남 의장 등은 1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사무처 직원 상견례'를 통해 새 출발을 축하하며 도민 중심 의정 활동을 위한 소통 및 협력 의지를 다졌다.

상견례에서 남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전국에서 가장 큰 지방의회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만들어 가기 위해 그 여정을 함께 동행해달라"며 "의회 사무처 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품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은정 제1부의장(더불어민주당·고양10)은 "대한민국 최대 광역의회로 위상을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무처 직원 여러분의 힘과 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며 "서로 믿고 의지하며 새로운 여정에 동행하자"고 말했다.

김미숙 제2부의장(더불어민주당·군포3)은 "각자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열정 하나로 모여 도의회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라며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부의장이 되어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의회로 거듭나겠다"라고 전했다.

 

▲유호준 경기도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유호준 경기도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공정성 확보 방안 논의

유호준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 다산1동)이 김태욱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과 면담을 통해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과정 중 제기된 절차상 논란과 관련해 공정성 확보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남양주시 다산동 일원에 건설 예정인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앞서 입주자 선정 과정에서 신청자 대상 심사 및 선정 절차상 불투명성과 행정 처리 과정 미흡이 지적된 바 있다. 유 의원은 지난 3일 관련 민원을 접수한 직후 GH 관계자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신청자 의견을 수렴한 뒤 입주자 선정 절차 개선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협의 결과 GH는 기존 서류 제출 대상자는 유지하면서 추첨에서 제외된 신청자 전원에게 동일 서류를 제출받아 자격을 검증키로 결정했다. 최종 입주자는 모집 공고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선정될 예정이다. 해당 내용은 정정 공고로 모든 신청자에게 안내된다. 

유 의원은 "공정은 오늘날 청년 세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중 하나로 GH 입주자 선정 절차 역시 누구나 공고문에 적힌 기준대로 심사 받을 것이라는 신뢰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사안은 단순히 추첨 여부의 문제가 아닌 모든 신청자가 동일 기준과 절차에 따라 심사 받을 권리를 보장받느냐는 문제로써 전체 신청자가 심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절차가 보완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말했다.

 

▲김지호 경기도의원(왼쪽). 사진=경기도의회
▲김지호 경기도의원(왼쪽). 사진=경기도의회

김지호 의원, 경기북부 지역 주민과 간담회 개최…북부분원 중요성 강조

김지호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3)이 의정부 등 경기북부 지역 주민과 간담회를 통해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북부 지역균형발전과 이에 대한 신속한 의정 대응을 위해 북부분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2021년 의정부시에 개소한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은 상임위원회 회의 공간, 의원 공동 집무실, 민원 접견실 등으로 구성됐다. 이는 전국 지방의회 최초 분원이다. 

김 의원은 "주민 의견에서부터 비로소 정책이 시작된다"며 "경기북부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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