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는 중국 쓰촨성 청두의 문화·상업 복합공간 '동교기억'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제품 판매뿐 아니라 인바디 신체 측정, 포토부스, 컬러 테스트, 메이크업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젝시믹스는 중국 진출 이후 오프라인 유통망을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왔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공간과 온라인 채널을 연계한 마케팅으로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올해 글로벌 모델로 발탁한 배우 고윤정을 활용한 마케팅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8월 중국 헝롱광장에서 고윤정을 활용한 팝업을 진행했으며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포토카드 이벤트를 열었다.
고윤정은 tvN 드라마 '환혼'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등에 출연하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인지도를 높여왔다. 젝시믹스는 이같은 해외 인지도를 현지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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