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은 이용자는 이날부터 △리부트 월드에 신서버 ‘기란’, ‘하이네’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 리부트 △신규 던전 콘텐츠 △신서버 오픈 기념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리니지M은 엔씨의 대표 IP(지식재산권) ‘리니지’를 기반으로 2017년 출시된 모바일 MMORPG다. 원작의 오픈월드와 클래스별 전투, 캐릭터 성장 등 핵심 요소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신규 클래스와 서버, 던전 등 콘텐츠를 지속 추가하며 장기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9일 기준 리니지M은 매출 순위 4위를 기록 중이다.
신서버에서는 △1인 특수 던전 '용의 계곡 탈환 작전' △최대 1000%의 경험치 보너스를 주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85레벨까지 성장 단계별 보상을 지급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신서버 특수 던전에서 얻은 재화로 사전예약 보상 ‘아덴 기사단의 장비’를 영구 사용 가능한 ‘기사단의 장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도 더욱 강해진다. 신규 혈맹 유니크 스킬 ‘할파스’는 ‘포우 슬레이어’ 4타를 제공하고, ‘폭주 강화’로 방어 관통과 실드 추가 대미지 효과 더한다. ‘팬텀 체인 강화’로 NPC 광역 제압 능력도 더한다. ‘아우라키아’의 ‘이터널 브레스’가 발동되는 ‘브레스 스턴’, 자비 없는 난무로 적을 공격하는 ‘팬텀 체인’ 등 리뉴얼 스킬도 사용 가능하다.
리니지M은 이용자 편의성도 개선한다. △용병 파견 스팟 '기란성' 추가 △파티 타겟 옵션 신설 및 우선순위 조정 기능 지원 △성장 전용 HUD '성장 플로터' 도입 △엘릭서 아이템 누적 적재와 일괄 복용, 최대 상승·하락 분배 기능 제공 △서버 이전 시 혈맹 인원 제한 완화 및 기존 캐릭터명 재사용 △캐릭터 삭제 레벨 제한 제거 및 대기 시간 축소 등이다.
신서버 오픈 기념 전용 이벤트도 마련했다. 10월 7일 오전 5시까지 진행되는 ‘랭킹 이벤트’에서는 최고 레벨 달성, 전설 변신·마법인형·성물 획득 등의 기록에 따라 각종 보상을 제공한다. 9월 23일 오전 5시까지는 개인 미션과 혈맹 미션을 수행해 △영웅 등급 변신 카드 △퓨어 엘릭서 △적마 낚싯대 등을 받을 수 있는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총 7종의 ‘TJ 쿠폰’을 선물한다. 이용자는 9월 23일 정기점검 전까지 인게임 상점에서 ‘TJ 쿠폰 선물 상자’를 아데나로 구매할 수 있다. 상자를 개봉하면 △스페셜 마법인형 각성 △스페셜 변신 각성 △스페셜 성물 각성 3종의 TJ 쿠폰을 획득한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체크 보상으로 △스페셜 룬 복구(2주차) △스페셜 마법인형 합성(3주차) △스페셜 변신 합성(4주차) △스페셜 성물 합성(5주차) 등 TJ 쿠폰 4종을 받을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승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