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주 북부경찰서는 17일 주유소에서 몰래 기름을 넣고 도망간 혐의(절도)로 김모(3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0일 오전 4시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주유소에서 종업원이 잠든 사이 자신의 승합차에 경유 48ℓ(시가 8만8천원 상당)를 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주유소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차량이 찍혀 검거됐으며, 경찰 조사에서 "경적을 울리면서 기다렸는 데도 종업원이 나오지 않자 욕심이 생겼다"고 진술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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