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2일 남아공월드컵 예선 북한전을 앞두고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국가대표팀 훈련에서 부상 중인 박지성과 설기현이 선수들과 따로 떨어져 몸을 풀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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