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노인폭행 사건으로 컨테이너에서 자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최민수가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24일 한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민수는 23일 부인 강주은 씨와 유성, 유진 군 등 가족을 배웅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났다고 전했다. 지난 5월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의 컨테이너와 폐가에서 은둔 생활을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최민수는 당시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다소 수척한 모습이었다. 한편 최민수의 연기 복귀 계획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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