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북한이 26일 핵신고서를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에 제출한뒤 27일에는 영변 원자로 냉각탑(노란 점선내) 폭파행사가 예정돼 있다. 이로써 '10.3합의' 이후 8개월여 휴지기를 맞았던 북핵폐기 프로세스가 본격 가동될 것으로 전망된다.오른쪽 사진은 지상에서 본 냉각탑.(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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