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이후 몇차례나 사용하다가, 금일 샤워 중 제품의 소금 알갱이가 가라앉아있는 것 같아 깊숙이 퍼보았는데 갑자기 손가락에 이물질이 느껴지더니 사진과 같은 조류의 털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조류를 키우지도 않고, 집에 조류가 들어온 적도 없습니다.
이를 모르고 계속 제품을 써왔기 때문에 너무 찝찝하여 발견 후 즉시 러쉬 고객상담을 신청하였으나, AI로만 상담을 받고 담당 연결자를 배정해준다는 것 이외에는 답변이 없습니다.
해당 제품을 몇번이나 사용하여 너무 찝찝합니다.
동물실험을 하지 않으며 비건 제품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해당 업체에서 이런 이물질이 발견 된 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업체가 이물질 검사기조차 사용하지 않는걸까요?
제품 검수를 제대로 진행하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