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고속도로에서 매연 품고 견인되었는데 터보고장으로 카센터에서 수리했고 물론 엔진에도 영향이 있다는 말을 들었고 엔진도 나중에 끌려가서 교체 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선 순정?엔진오일이 아닌 탓을 하던데 엔진까지 망가질정도의 엔진오일이라면 왜 카센터에선 팔고 넣었을까요?
나라에서 왜 허가를 했을까요?
그리고 다수의 *칸* 차주들은 똑같은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는걸 회사도 알고 있지 않나요?
4천만원이 넘는 차를 뽑기 잘못이나 순정으로 교체하지 않은 차주탓만 하기에는 미약한 개인 차주가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