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타이어 전체교체후 오늘 운행중 심한 소음에 공업사에 가보니 타이어가 볼트체결이 제대로 되질않아 훨에 손상을 입어서 수리 비용 24만원에 대해서 배상을 요구하였으나 핑계를 대며 배상을 거부하였습니다 그쪽 업체에서는 차량 노후화를 핑계를 대며 보상을 거부하지만 차량운행에 전혀문제없이 잘사용하던 트럭입니다..노후화된 트럭을 모는사람은 죽어도 된다는식인건데 어떻게 타어어샵에서 기본적인 안전작업이 안되는곳이 장사를 하고있는지 저희는 무척 걱정이 됩니다 어지간하면 사과를 받고 넘어가려했지만 노후차량이라며 별일아니라는듯 대충넘어가려는 그런곳은 장사를 그만하는것이 좋을껏같습니다 사람 목숨을 담보로 하여 소비자를 우롱하는 그런곳은 마땅히 알려져야할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