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가 주인이 바뀌면서 1월부터 공사가 들어갔습니다. 5월초까지 공사로 인해 이용하지 못하게 되었고 추후 안내를 통해 이용할수 있도록 안내 한다고 하였는데 문자안내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관부터 다시 이용하는것이 재개 된다는 문구도 없었고 등록도 다시 안된상태에서 두달간 이용한 걸로 간주하는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2주넘게 이용이 없으면 적어도 확인전화한번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등록에 대한 상세 설명이나 동의도 없이 이용한걸로 간주되는 것은 불합리한 처사라 생각합니다.
이곳 이용고객들이 이와 같은 사유로 많은 피해를 봤습니다. 해당업체는 이와같은 일을 시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