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장으로 TV, 셋텁박스만 올려놓았고 화분이나 물기가 있는 물건을 올려 놓은적도 없습니다. 부풀어 오늘 부분이 상판 중앙도 아니고 모서리 부분으로 물기등기 닿을수 없는 위치며, 거실장 야외에 배치한것도 아니고 거실에 배치했는데 습기때문일수도 있다는 상담원말씀이 이해할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구매한지 1달이내라는 겁니다. 1달동안 설령물가 묻어서 하자생겼다면 애초부터 제조에 문제나 품질문제로 생각됩니다.
거실장 전체를 교환해달라는것 아닙니다. 작은싸이즈거실장만 교환 또는 상판만 AS 해달라는 겁니다. 사진상으로만 소비자과실이라고 단정짓는것은 소비자에 대하는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거실에 무슨 습기가 부풀어 올릴정도로 있습니까.
모서리 부분이 부풀어서 들뜨게 되는 원인을 정확히 설명을 하고(시연)해 보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