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냉장고 구입설치 3시간후 냉장실에 물방울 발생 벽에 얼어붙는 불량냉장고
쿠팡홈플레닛 WD-262R 2도어 냉장고(₩369,990:영수증참조)를 쿠팡에서 26년 6월 28일 (일) 오전 10시 구입설치 하였는데 3시간후 상단 냉장실 벽면에 물방울이 주륵주륵 흐르고 시간이 지나 방울방울 벽에 얼어붙는 상태 발생함. 설치당일 3시간후 즉시 반품환불 요청 하였으나 일주일 지나 7월3일 반품회수 기사라고 하며 이영섭 010-6229-2524(81모1108)이 왔습니다.
AS기사도 아니면서 물방울과 성에 구분도 못하는 AS기사 노릇을 했습니다. 이 냉장고는(물방울을)성에라 표현하며 당연히 냉장실에 성에가 생기는 냉장고라고 하면서 당일 신규설치 한냉장고를 AS받으라 함. 또한 회수기사가 물방울을 닦은후에도 냉장고 불량확인 유무을 판단할수 없다고 하여서 확인서를 써달라고 요구함. 자필로 물방울을 계속 성에라고 적으며 걸래로 닦았고 직냉식 제품이라 성에 끼는(성에는 없는데)거에 민감함이라고 써준후 가버림. 반품회수기사가 물방울을 제거하고 간뒤 또 물방울 주륵주륵 하며 똑같이 벽에 물방울 얼어붙음. 쿠팡에서 제조 판매한 제품이어서 AS외 모든 사항 신속히 처리 한다 해놓고 신규 냉장고 설치 3시간후 냉장실에 물방울 생겨 얼어붙는 불량제품을 이상 없다며 깡패짓을 하고 있음. 즉 불량확인서가 있어야 회수 반품된다고 고객센터와 AS부서간 상호 떠 넘기며 고객에게 3주가 되도록고통을 주고 있음. 7월3일 회수기사 이영섭에 의해 물방울이 발생되고 얼어붙는 상태가 확인되었음에도 불량 확인서 타령만 하면서 회수반품 환불처리를 하지않고 있음. 쿠팡브랜드 임에도 제조사인 쿠팡에 고객이 직접 AS신청(설치후 사용도 하지않은 불량제품)하여 불량확인서를으라는 황당한 경우를 겪고 있음. 고객센터(상담원서라연외)에서는 설치제품의 냉장실에 물방울 발생은 당연한 불량이고 회수반품환불 걱정 하지마라 하면서 AS 신청하여 불량확인서 받은 후 반품환불 처리한다고 안내 함. 7월15일 방문예정인 AS기사가 방문도 하기전에 확인 전화하여 7월3일 회수기사 이영섭과 똑같은 얘기 반복 함. 6월28일 이후 3주일 가까이 마음고생 엄청하고 있습니다. 쿠팡 정말 괴물 집단입니다. 회수기사 이영섭이 물방울을 성에라 잘못표현하면서도 냉장실에 물방울 흐르고 얼어 붙어 있는 상태가 확인 되었는데도 AS기사의 불량확인서 타령하면서 회수반품환불 처리를 하지않는 쿠팡은 깡패 집단 입니다. 쿠팡과 AS기사의 본인이나 가족 부모가 이런 제품 구입해서 이와 같은 상황이라면 이와 같이 처리 할까요? 하루빨리 신속히 회수 반품 처리하고 환불및 손해배상 처리 할수 있도록 요청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