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물품 캠프도착확인
당일 올수도 있겠다생각되어
고객센터 연락 역시 연락이 잘되지않음 쿠팡은 담당기사님 연락처 공개하지않음 근데 고객센테도 연락이 오래걸려 포기하게만듬
이후 연락해서 아이가 쓸물건이 내려온게 확인되는데 오늘 올수있는건지 물어봄 상담직원이 수경내품 정확히 이야기하며 오늘온다고 이야기하여 아이한테 걱정말라고 오늘온다고 이야기하고 12시까지 기다렸는데 물건이 오지를않고 이후 상담은 그물건은 내일까지 도착예정이니 그렇게 알라는식은 기계답변만 합니다
그걸몰라서 예초에 전화해서 그물건이 혹시 오늘오는지물어본게아닌데 내일 예정인제품이 먼저오는일이 자주있는쿠팡이라 급해서 혹시나 물어본거고 통화내용 처럼 상담사가온다고 정확히 이야기한건데 이야기가되질않고
피해는 그말믿고 기다린 소비자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