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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자동차 불량부품
 정찬균
 2026-07-22  |    조회: 29
2024년 12월 생산 2026년 1월초 인계 받은 셀토스 차량 입니다.
운행 1개월 되었을때 2월초에
거래처 주차장에서 시동거는 순간
빡하는 큰소리와 약 100M 정도 운행하는 동안 덜거덕 소리가 나서
정차후 시동끄고 다시 시동 걸었을때 덜거덕 소리는 안났어요.
가장 겨울 날이라서 잠시 얼어서 그랬나하고 3월까지 계속 운행하는데 문제는 빡소리났던 이후로 엔진쪽에서 딱딱딱하는 작은 소리가 귀에 거슬릴 만큼 계속났습니다.
3월 10일쯤 기아오토Q에 방문했는데 본넷 열어보고, 하부쪽 보고는 기사는 이상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제가 있었던 말만 듣고는 파악이 안된다고 해서
일주일후 인천도화 기아서비스센타에 직접 방문해서
상황설명하고 입고해서 점검받는데 기아오토Q 기사와 같은 얘기만 듣고 나옴. 일주일후 다시 기아 서비스센타 방문 기아 서비스 센타 기사분이 다른 셀토스 차량 소리와 제 차의 소리 비교했을때 소리가
다름을 판단해서 제 차를 입고하고 대체 차량 지원 받아서 일하고
일주일후 기아 서비스센타에 방문
차를 인도받음.
진공펌프가 터져서 발생한 현상이라는 말 듣고 인사하고 나옴.

이런 문제가 있어서 판매자에게 차를 교체 받고자한다는 말을 했는데 2개월이 지나서 안되고 수리먀 된다는 얘기를 듣게 됨.

1년후에 문제 발생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못느꼈습니다.
전조등은 정상적으로 잘 들어와서요.
그런데 한달전부터
운전석 헤드램프는 밝은데
조수석 헤드램프 유리가 조금 뿌옇게 보이는 것입니다.
이상하다고 생각되어서

7월 20일 기아오토Q에 오일
교환하면서 점검신청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확실히 문제는 있는데
6만3찬키로 넘어서 무상수리가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속에 화가 나기시작했습니다.
한가지 더
기아오토Q에서는 1년전에 진공펌프 터진것 교체 얘기와 엔지 정비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기아서비스 센타에서
진공펌프 교체는 얘기들었지만
엔진정비는 얘기 듣지 못했거든요.
엔진까지 문제 있었던 차였당션
2025년 3월에 이렇게 글을 올려서라도 차 교체를 받는 방법을 선택했을 거에요.

1년 6개월된 차가 헤드램프가 유리가 뿌옇게 되는 경우는
정말 불량 부품이 아니고서야 일어나기 어려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차의 키로수 보증기간이 아닌 품질이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저는 이 헤드램프에에 대해서
기아에서 무상교환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 맞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차의 품질 상태 부품 상태가 불량인 차를 판매한 기아자동차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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