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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뷰티디바이스 불량검수 요청에도 안해주고 방치합니다
 최은혜
 2026-07-22  |    조회: 37

26년 6월 27일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올리브 인터내셔널 자회사인 [마미케어]의 <펜타프라임>이란 제품을 선물받았습니다.

그리고 26년 7월 1일 배송을 받았습니다.


펜타프라임을 사용했는데, 너무 고통스럽고 아픈겁니다.


펜타프라임은 EMS 기능이 있어 전기가 통하는 찌릿한 느낌이 나는걸 인지하고 있고,

저도 펜타프라임의 경쟁제품 (메디큐브 부스터프로, 그리고 다른 EMS제품인 메디큐브 EMS더마샷 등) 도 매일 매일 사용하고 있고

이외에도 타사 EMS 제품들도 여러가지 사용을 하는 사람입니다.


전기가 된 철판으로 얼굴을 지지는 느낌이고 너무 따갑고 아프고 도저히 이건 사용할수가 없고

SNS나 유투브 광고만 봐도 다들 데일리로 고통스럽지 않게 사용하는데 저는 1단계만 사용해도 이상할정도로 너무 아프고,

저는 타사 EMS 제품도 최고단계로 쓰는 사람입니다. 근데 1단계가 말이 안될정도로 아픈건 정말 말도 안된다 생각하고

제품 자체에 결함이 있다고 생각하여 7월 6일 카카오톡 고객센터로 문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제품을 사용했으니 아무것도 해줄수 없단"식의 통보를 자꾸 하고

저는 환불을 요청하지 않았고, 제품이 이상한거 있다고 말했지만 저런식의 통보만 계속되어서

강하게 말하니까 매니저란 사람을 연결시켜주고 7월 6일에 제품을 검수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7월 8일 제품이 그 회사로 입고되었고 일이주 소요된다고 했지만

오늘 7월 22일 아직도 제품이 검수가 안되었다고 하네요.


사람 피부에 닿는 기기인데 소비자들 많다고 하나 제대로 검수 안해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혹여나 제가 원래 EMS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던 사람이었으면 

이상함을 느끼지 않고 계속 쓰다가 문제라도 생기면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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