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기사 부주의로 벽에 푹 찍히고 페인트가 까졌으며 , 정수기 설치과정에서 3L정도 물을 빼는 중 기사 부주의로 중간 호수에서 물이 바닥으로 다 새서 물난리로 비싼 강화마루가 물을 먹어 손상됐고, 밑에 난방필름이 깔려있는데 하자 의심됩니다.. 전기온수기 배관도 건드렸는데 괜찮은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새로 맞춘 새수건을(10장 정도) 바닥 닦는 걸레로 이용하며 난장판 된것 뒤치닥거리 등등...
이러한 내용들을 고객센터에 이야기를 했는데 제품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정수기 설치기사가 소속된 물류팀장이랑 얘기를 해서 협의를 봐야한다고 얘기합니다....고객센터에서는 해지하고 싶으면 해지담당자랑 얘기해보라하고 보상은 팀장이랑 얘기해보라고 하는데 피해본건 전데 왜 제가 직접 여기저기 통화하고 해결해야 하는지 LG 의 이런 CS시스템이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 돈으로 계약하고 설치까지 한건데 LG에서는 나몰라라하고 팀장이랑 직접 얘기해서 해결하라고 하면 LG 담당자들은 하는 일이 뭔가요?
제가 왜 얼굴 붉히면서 협의해달라 얘기해야하는지 모르겠으며 LG의 CS형태가 너무 부실하고 부당하다 생각됩니다. LG본사에 정수기 협력업체 담당자는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고 교육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보상처리를 할것인지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