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콘고장으로LG전자에 수리요청을 하여 7월10일 수리기사도착하여 점검결과 라디에타에서 가스가샌다고 수리를 하겠다면 부품을가져와서 해야된다고하여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문제는 LG기사가 수리하는게 아니고
하청업체직원이 헤체작을을 하고조립하였으며 수리비는양쪽에서 청구를하는 의이없는일이 발생한겁니다 LG재품을 LG에서수리하고 대금을 받는게 정당한것 아닌가요
수리비내역을보면:출장비33.000원 .수리비141.500원.부품값:226.000원 계400.500원 하청업체 분리조립기사:현금190.000원 요구 영수증처리 않됨 현금요구함 억울한건 왜하청기사가 필요한지 그리고 수리시간이27분 소요됨
대기업에 횡포아닌가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확실하게 조치하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서민들 등처먹는 대기업 조치가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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