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지들이 늦게 보낸거면서 출고 후 취소는 반품비 든대요. 저는 어떻게든 휴가 전날까지 받을 수 있게 기다리다가 애매하게 출고되서 저는 옷도 못 받고 휴가가면 그 옷은 무슨 소용입니까? 당연히 이런 상황에서의 취소는 회사 부담아닙니까? 완전 갑질이에요. 너무 억울해요 죽고싶을정도로. 제 귀한 휴가를 다 망쳐놔서요. 당일출고 옷 5개를 주문했는데 단 한개도 당일출고가 안됐어요. 이건 허위광고에 사기 아닙니까? 당일출고가 안되는데 어떻게 당일출고 상품으로 팔아요
휴가를 맞이하여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
휴가 일정 생각해서 당일출고 상품만 주문
7/25 주문 넣었으나 여전히 출고 하지 않았음. 출고량이 많아 당일 출고가 어렵다는 말뿐. 출고량이 많든 말든 그걸 소비자가 신경써야 할까요? 당일출고라고 적어놓고 판매를 한거면 어떻게 해서라도 출고를 그날 끝내야되는거 아닌가요? 사전에 그 어떠한 언급도 없이 이런식으로 통지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기분좋게 이쁜 옷 입고 그저 휴가 다녀오고싶은게 전부인 사람들한테 자기들은 돈 받았으니 그만이다 배째라 태도 아닙니까?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