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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 | 아고다 업체의 허의 광고에 의한 숙소 예약
 이봉남
 2026-07-28  |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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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봉남이라고 합니다.

저는 금년 7/15부터 3박 동안 아고다를 통해 에어컨이 있는 숙소를 예약 했는데,

숙소에 가보니 에어컨이 없어서, 참고 넘어가려 했는데 더위에 약한 부인 때문에 여행은 커녕

밖에 나가면 너무 덥고, 방에 들어가면 찜질방 수준이고, 선풍기 조차 하나 없어서

참다참다 아고다에 7/17 첨부한 예약사진 캡쳐하여 에어컨 있다는것을 증거로 보내어 컴플레인 제기 했는데,  

돌아오는 회신은 숙소에 확인 해 보겠다이며,

7/20 아고다의 최종 회신 내용은 (7/20아고다회신 1, 2, 2-1)

1. 숙소에확인 결과 에어컨 없다

2. 기본적으로 숙소에서 올리는 것을 기반으로 확인도 하지 않고 아고다에 허위 사실 공고 하여 소비자를 속여 속였음을 인정 했습니다.

3. 결론적으로 제가 3박한 것에 대하여 30%를 보상 해 주는 것이 아고다의 최선입니다.

(참고로 영수증도 첨부 했습니다.)


유럽이 전례없는 더위로 날리인것은 메스컴에 매일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보도를 봤고 실질적으로 더위를 너무 느껴서 더욱이 취리히 시내 숙소라서 에어컨 있는 숙소를 3박 에예약 했는데,

30도가 넘는 열대야에서 선풍기 하나 없이 문을 열면 차소리도 시끄럽지만 더운 바람만 들어 오고,

이런 말도 안되는 고생을 시켜놓고는 숙소와 확인도 안하고 에어컨이 있다는 허위 광고로 소비자를 100% 속여 예약을 받고는

30% 보상은 고객을 농락하는 것이라 이에 대하여 고발 합니다.


고발 내용은 

1. 숙소와 확인도 하지 않고 , 소비자에게 허위 광고로 소비자를 속여 숙소 비용을 갈취 한 점

2. 숙소에서 에어컨이 없음을 인정 했음에도 이것은 숙소의 책임이라고 숙소 핑계만 대고, 30%만 보상 하겠다는 아고다 이익만 생각하는 악덩 업체인점

3. 뻔한 글로 최송하다는 얘기만 하고, 직통 번호를 3차례나 물어 봐도 알려 주지 않고, 일반 전화는 10번을 통화 해도 지금은 바빠서 전화 못 받는 다고 소비자를 농락 한 점

4. 아고다는 한국 고객을 우습게 알고 자기네 이득만 취하는 악덕 업체인 점을 고발 합니다.


보상 내용은 

1. 숙소 비용 전액 환불

2. 계속 이어지는 정식적 , 심리적 고통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주는 것에 대한 숙소 비용 10배 보상

3. 아고다 고객 서비스 센터 책임자의 서명이 들어간 진심 어린 사과 편지


너무도 스트레스 받아서 업무 보기초자 힘듭니다,

아고다와 체크 하셔서 최대한 빠른 해결 요청 드립니다.



전 숙소에 대한 100% 보상은 물론 아직도 어위와의 악몽과 아고다의 돈밖에 모르는 상술과 아고다 최고 책임자의 결정을 알려 달라고 한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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