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타 | KFC신천점 매니저분 협박성발언 빠른 사과시 민원제기 안합니다.
 김대호
 2026-07-30  |    조회: 42

안녕하세요.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서 배민플러스에서 일하고있는 기사입니다.

2026-07-29일 오후 05시~07시 사이 배달중 KFC신천점 매니저님의 협박으로 인한 신고를 하려합니다. 정중한 사과하시면 글은 그만 올리겠습니다.


전일 배차를 받고나서 KFC는 배차후 15분이후 물건이 나오는 규정이 잇어서 배차받고 바로가서 기다릴테니 먼져좀 달라고 얘기를 해놓고 다른물건을 픽업하고 5분정도 지난후에 다시 KFC로 대기하러 방문햇습니다.

계속 앉아서 기다리던중 다른 물건을 먼져 주시길래 화가난 상태엿지만 저의 배달 프로그램상에 시간도 남아서 기다리던중 지인과 디스코드라는 통화프로그램으로 통화를 하고 잇엇는데

통화를하면서 제가 화가나서 통화하는 지인에게 아 씨 짜증난다 미리와서 얘기햇는데 다른사람 물건 먼져 뺴주는게 말이되냐 XX 짜증난다라고 지인과 얘기를 해습니다.

그래서 지인이 어디가게냐고해서 KFC신천점이라고 지인과 욕설을 주고 받는 통화는 잇엇지지만 사람에게는 정말 하지않았습니다. 여기 왜이러는거냐 라고 지인과 얘기를 하고 잇엇고 마침 물건을 건너주던 매니저라는 어린 여성분이 갑자기..자기한테 욕햇다고 배민에다 신고하겟다고 협받을 갑자기 하셔서 제가 무슨소리냐고 저 통화중이고 KFC얘기를 한건 맞지만 그쪽한테 욕을한건 절대 아니라고 햇는데 다 들엇다면서 배민에 전화해서 조치 하시겟다고 계속 협받을 햇습니다.

CCTV소리가 들렷다고 하셧는데 제발 증거를 보시면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배민으로 기사관련으로 업주가 전화를 할경우 저는 일반 배민기사가 아니라 배민 협력업체인 배민 플러스소속 기사라서 사무실에서 패널치를 받는등 생계에 안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제가 계속 아니라고 햇지만 그 매니저분은 증거도 잇고 들엇다는 일반적인 주장만 하셔서 계속 언쟁을 햇고 매장에서 영업방애를 할수 업어서 이사건에 대해서 나도 신고하겟다고 하고 나왓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2026-05-01일에 급성 내출혈로 안정을 취해야 하는데 그 매니저분의 언쟁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머리가 어지럽고 통증이 다시 심해지기까지 시작햇습니다.

내출혈 관련해서는 아직 병원치료중이고 증거는 있습니다.


배민측 케어팀 통화를 진행햇으나 내용은 전달할수 잇지만 사과를 하게끔 전할수는 없다고하여 KFC본사로 전화햇지만 고객케터만 가능하고 배민으로 전화하라는 답변만 받아 

너무 억울하고 머리도 아퍼서 경찰에 신고하여 모욕죄/무고죄로 신고할수 잇지만 저도 동네 오래살앗던 사람이라 일을 더 크게 만들지 않고 정중한 사과만 받고 끝내고 싶습니다.


또한,요즘 배달 기사들이 힘들게 일하고 잇는데 제가 10년가량 동네 살면서 아는 가게 사장님들도 많은데 이런식으로 하는분은 처음 봣습니다.

본인이 들은게 오해일수있고 맞다고 해도 식사하는 사람들앞에서 배달기사라는 이유로 모욕감을 주고 협박성 발언을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여러군데 글을 계속해서 올릴 예정이고 유투브등 제보를 할예정인데 굳이 좋게좋게 하고싶고 다 먹고살자고 하는거라 생각하고 사과만 받고 끝내고 싶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30 16:53:04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중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