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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as 거부
 김도윤
 2026-08-05  |    조회: 34
퀄리.gif

24년 11월 대전 몬바이크라는 업체를 통해서 퀄리스포츠의 전기자전거중의 하나인 엑스트론시티를 구매하였습니다.


26년 7월에 출근할때 타고 퇴근할때 보니 배터리 전원이 켜지지 않기에 구매처통해서 본사로 as를 접수했습니다.


퀄리스포츠측에서 BMS 부품 문제로 수리가 불가하다고 답변을 받고 방전, 침수, 파손 흔적없이 소비자 과실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유상 수리조차 안되는지 문의하였지만


다양한 원인으로 배터리가 고장날수 있고 수리가 불가하다는 기계적인 답변만 들었습니다.


구매 2년도 안되었고 출퇴근용으로만 사용해서 전체 운행거리도 3천키로가 되지않은 상태에서 문제가 생긴건 불량으로 의심할수 있으나 퀄리스포츠의 답변은 불량이던 아니면 보증기간 6개월이 지났으니 


수리도 책임도 없다라는 말만 하는데 말이 됩니까?


훨씬 용량이 적은 배터리도 2년 보증을하고 판매시에도 저가 중국산 배터리가 아닌 삼성배터리를 써서 더 안전하고 튼튼하다는 광고를 하고 이제와서 모든 피해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태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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