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판매만 하고 as는 전혀 신경 안씀
 이정은
 2026-08-07  |    조회: 58
1786082873541.jpg
5월에 골프칠때 편하다고 해서 2개에 9만원정도 주고 샀습니다. 두개중 먼저 한개만 착용하다가 최근에 나머지것도 착용한후 똑같이 세탁을 했습니다. 근데 실밥이 풀려나와서 문의했더니 세탁후에는 전혀 as가 안된다고 합니다. 세탁방법이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2개중 1개만 그러면 제가 운이 나쁜거라는 겁니다. 이브랜드 좋아해서 자주 이용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4만원정도되는 걸 속옷이라는 것때문에 그냥 버려야한다는게 너무 속상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07 16:15:22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