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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AS대책없는 LG전자 냉장고 수리 포기하고 손절합니다.
 이형만
 2026-08-14  |    조회: 168

https://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wr_id=1547183&page=3


우리집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코드제로, 전자렌지, 아이들 노트북3대,그리도 이전에 TV에 DVD플레이어 까지

모두 LG를 사용한건 AS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여름에 냉장고가 고장나도 방치하는 LG전자 냉장고 수리를 포기하고 손절합니다.

고장 이틀 되었는데, 아직도 4일후에 온다는 LG전자, 

이미 냉장고 식재료는 상했지만, 다음에도 똑같은 상황이 예견되어 LG 포기하고 다른 냉장고 구매하려고 합니다.

이제 LG전자 배불러서 소비자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앞으로 모든 제품 구매할때 LG는 제외하려 합니다.

소비자 여러분, 저처럼 LG제품 사서 열받지 마시라고 이 내용 많이 주변에 많이 알려 주세요.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14 11:07:54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