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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반품관련
 이성진
 2026-08-25  |    조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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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쇼핑에서 홈페이지에 있는 물건을 샀습니다. WECK 국산 실리콘  뚜껑 마개른 제품으로 사이트에서 xs사이즈가 4cm  s사이즈가 6cm라고 적혀있어서 당연히 외경을 나태는 줄 알고 샀는데 

받아보니 사이즈가 달라서 문의 했더니 내경을 말 나태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 사이트에서 따로 표기된 내용이 없이 그냥 사진에 cm 사진만 있는 제품 표기만 있어서 당연히 외경인줄 알았다고 말하고 

반품을 용청하니 소비자 과실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WECK 전용 용기 뚜껑이라서 직관적으로 제품 사이즈를 알수 있다는겁니다. 이이를 제기하니 세부 사이즈를 외경 내경을 사이트에 추가 해놨습니다. 원래 

세부적으로 외경 내경이 적혀 있지않았고 사진에 cm만 있다고 얘기했고 사진만 봤을때는 착각을 일으킬만한 소지가 있어서 판매자 과실로 반품을 요청하니 거절하고 소비자 과실로 처리를 해서 반품비를 돌려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뒤에 사이트에 가보니 외경 내경 사이즈를 다시 지웠놔서 굳이  저걸 지울 필요가 있나  Q&A 에도 사이즈를 묻는 질문들이 있는데 자세히 적어놓으면 오해의 소지도 없고 

일일히 답변하지도 않아도 되는데 의도적으로 외경과 내경을 지우는게 이해 되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착각을 해서 다시 반품을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만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이거에 대해 다시 이의를 제기 하니 

WECK 전용 제품은 따로 표기를 안해도 사이즈가 직관적이게 때문에 상관없다고 말합니다. 전 분명히 사이트에 사진과 cm 만 해놓고 그게 외경인지 내경인지 글로 적어놓지도 않았고  문제를 제기하니 하루동안

외경 내경 사이즈를 적어놨다고 다시 지우는걸 이해 하기 힘드네요.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고 고치수 있고 고쳐놨었는데 다시 지우는건 소비자가 실수로 주문을 하기를 바란다고 생각되게 만드네요. 네이버 판매자 

페이지에  Q&A 를 통해 이의를 제기 했지만 WECK 전용제품이라서 사이즈를 안적어놔도 상관없다고 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사진에cm 만 있으면 누구나 그게 외경이라고 인식할  겁니다. 

 적어 놓을수 있는데도 안적어놓고 오해를 일으킬만한 사진에 외경인지 내경인지 글로 적어놓지않은점이 문제이고 판매자 과실이라고 생각해서 판매자 과실로 환불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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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유로 이의를 제기 했지만 번번히 문제 없다는 식으로 말해서 이곳에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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