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6일 부모님댁에 에어컨이 고장이라고해서 네이버로 업체를 찾아서 40만원 넘는돈을 지불하고 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오늘 같은증상이라고 해서 해당업체에 전화를 했는데 알아보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수리기사 전화번호를 모른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전화번호를 모른다는게 말이 되냐고하니 콜센터라 모른다고합니다. 그러고 잠시뒤 전화와서 번호몰라서 신고 안된다고 비아냥거리고 말하는 중에 알려주겠다고 그냥 막부르고 끈어버리네요. 알려준 번호로 전화해도 받지도 않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