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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 | 아고다의 발권 전 영문명 정정/취소 요청 거부 및 부당 수수료 부과 건 중재 요청
 조자영
 2026-09-05  |    조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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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 OTA(아고다)의 발권 전 영문명 정정/취소 요청 거부 및 부당 수수료 부과 건 중재 요청

[1. 인적 및 예약 정보]
- 예약 플랫폼: 아고다 (Agoda)
- 항공권 결제 금액: 347,609원 (왕복권)
- 결제 및 예약 일시: 2026년 09월 03일 14시 50분
- 취소 및 정정요청 : 2026년09월03일 14시53분
- 탑승자 영문명: (잘못 입력된 이름) -> (정상 이름) [알파벳 'N' 누락]

[2. 피해 내용 및 진행 경과]
1) 예약 직후 오류 확인 및 즉시 연락:
예약 완료 직후 영문 스펠링 'N'이 누락된 것을 확인하고 즉시 아고다 고객센터에 취소 또는 성명 정정을 요청함.
2) 아고다 측의 부적절한 대응:
아고다 상담사는 "발권 진행 중에는 취소나 정정이 불가능하니, 발권 완료 후 다시 전화하라"는 답변만 반복하며 즉각적인 처리를 거부함.
3) 발권 완료 후 처리 지연:
발권 완료 메일 수신 후 재차 연락했으나, "중간 “대행업체에 확인해 봐야 한다"며 처리를 지연하고있음.

4) 부당한 수수료 통보:
하루가 지난 다음 날 저녁 8~9시경, 단 1글자 정정에 편도당 약 19만원이상 청구 된다고 메일로 전달받음(항공권 가격의 절반 이상)의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이메일을 수신함.
5) 현재 상황:
과도한 수수료에 대해 컴플레인을 제기하자 "중간업체 취소금액 확인 후 아고다 자체 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하겠다"며 계속해서 처리와 확답을 지연시키고 있음.

[3. 요구 사항]
1) 발권 전 신속하게 알렸음에도 상담사의 안내 미숙 및 지연으로 인해 발생한 부당한 정정/취소 수수료 철회
2) 수수료 없는 영문명(N 추가) 정상 수정 처리 또는 수수료 없는 전액 취소 환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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