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본인은 포터 전기차를 운행중입니다.
몇일전 ev 배터리 이상 경고등이 들어와서 가까운 현대자동차서비스점을 방문하였습니다.
거기서는 원인 파악을한후 배터리 셀 온도가 각각 다르게 측정되고있어 ..여기서 수리할수없어
위선으로 보고를한후 상위 정비업체로 이관을 하였읍니다.
다음날 현대자동차 정비업체에서 연락이왔는데..
이런 상황엔 배터리를 전체 교체하여야하는데 ... 한달이상 기다려야 할것 같다고하네요.
전국에 저같은 증상으로 두대가 대기중인데...
그분들도 현재 한달이상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정비업체에서 저에게 연락을할때까지 그냥 주행을 하여야한다고 해요..
그래서 배터리문제는 화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을것같아..
혹시 운해도중에 차량이 퍼지게되면 어떻게 되냐고하니!!!
포터는 어쩔수없이 그냥 견인을한후...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려야한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승용차는 대차가 가능하다고하는데..
저는 포터를 운행하며 일을하며 하루하루를 멀고살고있는데..
언제 배터리가 멈출지도 모르고..
만약 멈추레되면.. 대차도 없이..
언제 연락올지 모르는 현대차의 연락만 기다려야한다고하니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지금도 차량을차고 시동을걸면 맨먼저 배터리 정검을 받아라는 안내가 나오고..
겨계판에는 배터리경고 들이 들어와있습니다.
하루하루 생계를 유지하는 저로써는 포터가 멈추게되면 그냥 손가락을 빨아야합니다.
현대차의 이런 대응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계약할때는 고객님이고, 판매후엔 그냥 소비자가 봉인가요??
현대차의 이런 갑질은 정말 용납이 않됩니다.
차량이 언제 멈출지도모르고 , 충전하면서도 화재가 일어나는건 아닌지..
불안해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소비자가 만족할수 있는 합당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