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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 | 항공권 대행업체 와이페이모어 환불 사기
 이현주
 2026-09-17  |    조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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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13시 28분에 2026년 12월 25일 ~ 2026년 12월 29일 괌(행선지)가는 에어서울(항공사) 항공권을 구매 대행업체(와이케이모어)를 이용하여 2매 구매하였으나 시간이 마음에 들지 않아 환불을 받으려 전화하였고 통화가 연결되어 들리는 소리가 1인당 10만원 대행수수료가 발생하여 총 20만원의 수수료가 발생된다는 소리였다. 출발하기까지 3달이라는 시간이 있고, 예약한지 24시간이 되지도 않았는데 환불수수료가 20만원이 나온다는데 납득이 되지않는다. 대행사 와이케이모어가 앉아서 꽁돈 받으려는 심보로만 보인다. 수수료가 있더라도 납득이 갈 만한 금액이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
대행사(와이케이)고객센터도 가관이다, 전화시도를 계속했지만 받지 않았고 2026년 09월 17일 12시 36분에 전화가 와서 수수료에 관한 얘기와 2026년 09월 17일 12시 50분까지 취소해야지만 항공사 수수료가 나오지 않는다고 얘기했다, 그래서 전화로 취소접수가 되냐고 물어봤지만 되지않는다 하였다, 그렇다면 대행업체 와이케이모어는 도대체 무엇을 대행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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